카테고리 보관물: 거룩한 독서

menu root: holy-reading

Re..자기가 가진 모든 것을 버려야 한다.

주님. 다 버리라셨네요. 안나가 가진 모든 것을 망각의 구름 속에 다 버리라셨네요. 그런데 가진게 너무나 많습니다. 추억도 있구요. 연민도, 이성도, 외로움도, 친절도, 시간도 당신 향한 설익은 지식도 여기저기 널려 있습니다. 구원에 도움이 되지 않을 쓰레기들이 가득합니다. 당신 말씀 하신대로 다 … 계속 읽기 →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예수님의 제자가 되려면…

  예수님의 제자가 되려면 25  많은 군중이 예수와 동행하였다. 이에 그분은 돌아서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많은 군중들이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의 말씀과 기적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었을 것이고, 하느님 나라를 지향하는 사람들이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 제자들처럼 예수님의 뒤를 따르려는 사람들이었을 것입니다. … 계속 읽기 →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예수님의 제자가 되려면…

  예수님의 제자가 되려면 25  많은 군중이 예수와 동행하였다. 이에 그분은 돌아서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많은 군중들이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의 말씀과 기적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었을 것이고, 하느님 나라를 지향하는 사람들이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 제자들처럼 예수님의 뒤를 따르려는 사람들이었을 것입니다. … 계속 읽기 →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성 암브로시오 주교의 「형제 사티루스의 죽음」에서

  성 압브로시오 주교의 「형제 사티루스의 죽음」에서 (Lib. 2,40.41.46.47.132.133: CSEL 73,270-274.323-324)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살 수 있도록 그분과 함께 죽도록 합시다   죽는 것이 이득이고 사는 것은 형벌임을 볼 수 있습니다. 바울로 사도는 말합니다. “내게는 그리스도가 생의 전부이며 죽는 것도 … 계속 읽기 →

카테고리: 성무일도독서 | 댓글 남기기

Re..자기의 십자가를 지고………

며칠만에 들어왔습니다. 새벽같이 도시락 싸가지고 어델 좀 다니느라 마음의 여유가 안생기더군요. 이렇게 앉아 복음묵상 글을 올릴 수있다는 사실 하나만도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새삼 느껴본 며칠이었어요. 저는 오늘 복음 말씀중에서도 ‘자기의 십자가를 지고’ 라는 부분이 와 닿습니다. 사는 일이 ‘고단하다’는 생각이 … 계속 읽기 →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