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거룩한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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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질문을 던져 예수의 대답에서 트집을 잡으려고 노리고 있었다

연중 제28주간 목요일(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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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나의 발전상~~

†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10년전의 모습과 지금의 모습을 비교해본다면.. 그 때를 생각해보면 참 재밌고,세상물정 모르는 새댁이였고 신앙적으로도 아무것도 모르는 그런 저였습니다. 지금도 신앙인으로서는 부족하지만요. 그 때는마냥 좋았던 것같습니다. 지금은 그래도 조금한것에 감사할 줄 아는 조금은 성숙된 … 계속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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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나의 발전상~~

†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10년전의 모습과 지금의 모습을 비교해본다면.. 그 때를 생각해보면 참 재밌고,세상물정 모르는 새댁이였고 신앙적으로도 아무것도 모르는 그런 저였습니다. 지금도 신앙인으로서는 부족하지만요. 그 때는마냥 좋았던 것같습니다. 지금은 그래도 조금한것에 감사할 줄 아는 조금은 성숙된 … 계속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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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그리스도의 ,사랑을 우리 마음에 간직하도록 합시다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의 저서에서 (Opusc., De libro vitae., cap.,22,6-7.14) 언제나 그리스도의 ,사랑을 우리 마음에 간직하도록 합시다   그렇게도 좋은 벗이고 그렇게도 훌릉한 지도자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곁에 계신다면 무슨 일도 견디어 나갈 수 있습니다. 그분은 늘 도와주시고 견고케 해주십니다. … 계속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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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질책을 면 할 수 있을까?

오늘 말씀을 생각해 봅니다. 예수님 시대의 바리사이파 사람들이나 율법 교사들 보다 우리는 더 잘 살고있는 것일까? 과연 이 시대에 사는 우리는 예수님의 질책을 면할 수 있을까? 외적으로는 충실한 것처럼 보이지만 나의 마음은 다른 생각으로 가득 차 있지나 않은지, 내 형제 … 계속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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