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거룩한 독서

menu root: holy-reading

우리 안에 있는 프란치스코

카테고리: 사랑방 | 댓글 남기기

Re..제 이름도………

제가 다니는 수녀원에는 데레사 성녀님의 상이 세워져 있는데 그 모습이 한 손엔 펜을 들고 다른 손엔 책을 한 권 들고 계시는 모습이랍니다. 그래서 저는 존경하옵는 데레사 성녀님께 인사를 꾸벅하면서 “시부책에 제 이름도 적으셨죠?” 라며 말을 건네지요. 제 이름 적어 놓으시고 … 계속 읽기 →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제 이름도………

제가 다니는 수녀원에는 데레사 성녀님의 상이 세워져 있는데 그 모습이 한 손엔 펜을 들고 다른 손엔 책을 한 권 들고 계시는 모습이랍니다. 그래서 저는 존경하옵는 데레사 성녀님께 인사를 꾸벅하면서 “시부책에 제 이름도 적으셨죠?” 라며 말을 건네지요. 제 이름 적어 놓으시고 … 계속 읽기 →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수술 일주년

아버지, 이 사람들이 모두 하나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요한 17, 21) 연중 제26주간 토요일 † 복음   루가 10, 17-24 그때에 일흔두 제자가 기쁨에 넘쳐 돌아와 “주님, 저희가 주님의 이름으로 마귀들까지도 복종시켰습니다” 하고 아뢰었다. 예수께서 “나는 사탄이 하늘에서 번갯불처럼 떨어지는 것을 보았다. … 계속 읽기 →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수술 일주년

아버지, 이 사람들이 모두 하나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요한 17, 21) 연중 제26주간 토요일 † 복음   루가 10, 17-24 그때에 일흔두 제자가 기쁨에 넘쳐 돌아와 “주님, 저희가 주님의 이름으로 마귀들까지도 복종시켰습니다” 하고 아뢰었다. 예수께서 “나는 사탄이 하늘에서 번갯불처럼 떨어지는 것을 보았다. … 계속 읽기 →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