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거룩한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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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그대로 실행하는 사람들이 내 어머니이고 내 형제들이다

연중 제25주간 화요일(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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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안드레아 김대건 사제 순교자의 편지에서

성 안드레아 김대건 사제 순교자의 편지에서 (제25신의 발줴, 김대건의 서한, 이원순, 허인 편저, 1975년, 정음사) 이런 군난 때에는 주의 시험을 받아 세속과 마귀를 쳐 덕공을 크게 세울 때다   교우들 보아라. 우리 벗아, 생각하고 생각할지어다. 천주무시지시로부터 천지 만물을 배설(配設)하시고, 그중에 … 계속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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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여러분에게 있어 주교이고 여러분과 함께 그리스도인입니다

  성 아우구스띠노 주교의 강론에서 (Sermo 340,1. PL 38,1483-1484) 나는 여러분에게 있어 주교이고 여러분과 함께 그리스도인입니다   주교직의 짐을 내 어깨에 떠맡은 이래 (그에 대해 상세히 셈 바쳐야 합니다.) 이 직위에 대해 항상 염려해 왔습니다. 그런데 이 직위 수행에 있어 … 계속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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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별 아녜스자매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찬미 예수님 지혜별 아녜스 자매님! 부족한 저의 묵상 글에 언제나 용기와 기쁨을 주시는  자매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닉네임처럼  지혜가 많으신분 같아 부럽기도 하지요 하느님의 말씀을 함께 묵상하며 기쁨을 나눌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든답니다 행복한 나날 되시구요   이곳에서 자주 만나뵙길 … 계속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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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적재적소’란 의미~~

† 주여!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빛과 소금!! 상황에 맞게 처신을 해야됨을 오늘 복음에서 배웁니다. 등불이 등경 위에 있지않고 엉뚱한 곳에 있다면 그 빛을 발할 수 없는것처럼 있어야 할 곳에 있어야되는…’적재적소’라는 말이 생각납니다. 당신의 말씀을 제대로 알아듣는 우리네가 … 계속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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