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거룩한 독서

menu root: holy-reading

저의 주님, 저의 하느님!

성 토마스 사도 축일(7/03)

카테고리: 오늘의독서·묵상 | 댓글 남기기

군중은 사람들에게 그러한 권한을 주신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연중 제13주간 목요일(7/02)

카테고리: 오늘의독서·묵상 | 댓글 남기기

예수님께서는 때가 되기도 전에 마귀들을 괴롭히시려고 여기에 오셨습니다.

연중 제13주간 수요일(7/01)

카테고리: 오늘의독서·묵상 | 댓글 남기기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연중 제13주간 화요일(6/30)

카테고리: 오늘의독서·묵상 | 댓글 남기기

너는 베드로이다.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6/29)

카테고리: 오늘의독서·묵상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