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거룩한 독서

menu root: holy-reading

자기 형제에게 성을 내는 자는 누구나 재판에 넘겨질 것이다.

연중 제10주간 목요일(6/14)

카테고리: 오늘의독서·묵상 | 댓글 남기기

나는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사제 학자 기념일(6/13)

카테고리: 오늘의독서·묵상 | 댓글 남기기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연중 제10주간 화요일(6/12)

카테고리: 오늘의독서·묵상 | 댓글 남기기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6/11)

카테고리: 오늘의독서·묵상 | 댓글 남기기

이는 내 몸이다. 이는 내 피다.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6/10)

카테고리: 오늘의독서·묵상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