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거룩한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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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불은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

연중 제25주간 월요일(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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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후하다고 해서 시기하는 것이오?

연중 제25주일(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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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땅에 떨어진 것은 말씀을 듣고 간직하여 인내로써 열매를 맺는 사람들이다.

연중 제24주간 토요일(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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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과 함께 있던 여자들은 자기들의 재산으로 예수님의 일행에게 시중을 들었다.

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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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수난 보는 성모, 맘 저미는 아픔 속에 하염없이 우시네.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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