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거룩한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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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이분이 누구시기에 바람과 호수까지 복종하는가?

연중 제3주간 토요일(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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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의 약이 되는 천연 조미료

바른 먹을거리를 찾는 사람들은 화학 조미료 대신 각종 천연 조미료를 만들어 활용한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마른 새우, 멸치, 다시마, 버섯 등의 가루나 국물은 기본, 여기서 한 단계 진화해 건강은 물론 요리 맛까지 업그레이드시키는 천연 조미료가 새롭게 대두되고 있다. 채소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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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를 뿌려 놓으면, 자는 사이에 씨는 자라는데, 그 사람은 모른다.

성 토마스 아퀴나스(토마스 데 아퀴노) 사제 학자 기념일(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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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불은 등경 위에 놓는다. 너희가 되어서 주는 만큼 되어서 받을 것이다.

연중 제3주간 목요일(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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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성 티모테오와 성 티토 주교 기념일(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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