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거룩한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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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부르짖으면 주님께서 너희에게 자비를 베푸시리라.

대림 제1주간 토요일(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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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는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

대림 제1주간 토요일(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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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서 보내온 김수환 추기경님의 편지 (펌)

천국에서 보내온 김수환 추기경님의 편지 사랑하고 사랑하는 신부님, 수녀님, 형제 자매 여러분! 여러분에게 베푼 보잘것 없는 사랑에 비해 엄청나게 많은 사랑을 받으며 선택된 자로 살아온 제가 죽은후에도 이렇듯 많은 분들의 분에 넘치는사랑을 받으니, 나는 행복에 겨운 사람입니다. 감사하며….. 또 감사드립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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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에는 눈먼 이들이 보게 되리라.

대림 제1주간 금요일(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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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믿는 눈먼 사람 둘의 눈이 열렸다.

대림 제1주간 금요일(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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