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거룩한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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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수난 보는 성모, 맘 저미는 아픔 속에 하염없이 우시네.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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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이 사람을 물었을 때, 그 사람이 구리 뱀을 쳐다보면 살아났다.

성 십자가 현양 축일(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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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

성 십자가 현양 축일(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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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매질하는 자들에게 내 등을 내맡겼다.

연중 제24주일(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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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으실 것이다.

연중 제24주일(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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