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거룩한 독서

menu root: holy-reading

나를 믿는 사람은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연중 제18주일(8/02)

카테고리: 오늘의독서·묵상 | 댓글 4개

희년에 너희는 저마다 제 소유지를 되찾아야 한다.

성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주교 학자(8/01)

카테고리: 오늘의독서·묵상 | 댓글 남기기

헤로데는 사람을 보내어 감옥에서 요한의 목을 베게 하였다.

성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주교 학자(8/01)

카테고리: 오늘의독서·묵상 | 댓글 남기기

너희는 주님의 축일들에 거룩한 모임을 소집해야 한다.

카테고리: 오늘의독서·묵상 | 댓글 남기기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

카테고리: 오늘의독서·묵상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