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오늘의독서·묵상

네가 작은 일에 성실하였으니, 와서 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라.

연중 제33주일(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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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형제들을 돌보아 주어야 합니다.

연중 제32주간 토요일(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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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는 당신께 선택된 이들이 부르짖으면,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실 것이다.

연중 제32주간 토요일(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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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아들이 올 때에는

  사람의 아들이 올 때에는 1. 말씀읽기:루카17,26-36 2. 말씀연구  불과 물에 의한 심판. 노아의 홍수는 물에 의한 심판이요, 소돔은 불에 의한 심판입니다. 물과 불은 인간들이 내세우는 것들, 믿고 있는 것들을 아무 소용없이 만들어 버립니다. 하느님의 심판 앞에서 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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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침 안에 머물러 있는 이라야 아버지도 아드님도 모십니다.

연중 제32주간 금요일(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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