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오늘의독서·묵상

여러분은 하느님의 건물입니다.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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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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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힘을 주시는 분 안에서 나는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연중 제31주간 토요일(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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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을 맡기겠느냐?

연중 제31주간 토요일(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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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은 집사의 비유

  약은 집사의 비유 -부정직한 청지기의 비유- 1. 말씀읽기: 루카16,1-8 2. 말씀연구  약은 집사의 비유를 통해서 예수님께서는 “할 수 있을 때, 회개하기”를 가르치십니다.“회개할 기회가 있을 때 회개하는 것”이것이 바로 슬기로운 사람의 처세술임을 알기를 바라십니다. 세리와 죄인들은 회개하고 예수님께 돌아 왔으니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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