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오늘의독서·묵상

무자비한 종

무자비한 종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나를 보게 됩니다.   용서받기를 원하면서도 용서해 주지 않는 사람   그런데 결말에는 참으로 불행이 닥칩니다.   작은 것을 이해하지 못할 때,   후회해도 소용없는 일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런 일 없도록 살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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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을 입고 발밑에 달을 둔 여인

성모 승천 대축일(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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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시고, 비천한 이들을 들어 높이셨습니다.

성모 승천 대축일(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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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낮에 그들이 보는 앞에서 유배를 가거라.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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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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