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오늘의독서·묵상

그분의 옷은 눈처럼 희었다.

주님 거룩한 변모 축일(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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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얼굴은 해처럼 빛났다.

주님 거룩한 변모 축일(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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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허물이 커서 내가 이런 벌을 너에게 내린 것이다.

연중 제18주간 화요일(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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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버지께서 심지 않으신 초목은 모두 뽑힐 것이다.

연중 제18주간 화요일(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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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이 백성을 거짓에 의지하게 하였소.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 기념일(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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