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오늘의독서·묵상

아버지께서는 또 그가 사람의 아들이므로 심판을 하는 권한도 주셨다.

사순 제4주간 수요일(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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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이 흘러가는 곳마다 온갖 생물이 우글거리며 살아난다.

사순 제4주간 화요일(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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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 네 들것을 들고 걸어가거라.

사순 제4주간 화요일(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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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나 이제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리라.

사순 제4주간 월요일(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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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거라. 네 아들은 살아날 것이다.

사순 제4주간 월요일(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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