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오늘의독서·묵상

저희의 부서진 영혼과 겸손해진 정신을 받아 주소서.

사순 제3주간 화요일(2/26)

카테고리: 오늘의독서·묵상 | 댓글 남기기

너희가 저마다 자기 형제를 용서하지 않으면, 아버지께서도 너희를 용서하지 않으실 것이다.

사순 제3주간 화요일(2/26)

카테고리: 오늘의독서·묵상 | 댓글 8개

이스라엘에는 나병 환자가 많이 있었지만 아무도 깨끗해지지 않고, 시리아 사람 나아만만 깨끗해졌다

사순 제3주간 월요일(2/25)

카테고리: 오늘의독서·묵상 | 댓글 남기기

예수님께서는 엘리야나 엘리사같이 유다인만을 위하여 오신 것이 아니다.

사순 제3주간 월요일(2/25)

카테고리: 오늘의독서·묵상 | 댓글 남기기

Re..“물이 솟는 샘이 되어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할 것이다.”

“물이 솟는 샘이 되어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할 것이다.” 주님! 엊그제 재의 수요일을 지낸 것 같은데 어느새 사순제 3주일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아직도 당신을 맞이할 준비조차 하지 못햇습니다 아니! 준비는 커녕 아직 시작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재의 수요일도... 사순 제 1주일도... 제 2주일도... 그렇게 사순 제 3주일을 맞고 있습니다 시작도 하지 않았으니 당신을 맞이 할  준비도 당연히 하지 않았지요 그냥 이렇게 그럭저럭 하루하루를 무의미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다행인지 “복음묵상”은 대충이나마 하고 있지요 아마 “복음묵상”도 하지 않았다면 성경도 읽어보지 않았겠지요 주님! 그동안 신앙생활을 하면서 이렇게 무의미하게 보낸 적도 없는 것같은데 요즈음은 기본적인 기도조차도  하지 않고 있는 자신 성경도 기도서도 쳐다만 보고 있습니다 물끄러미  먼산만 바라보고... 발전은 하지 못할망정 퇴보하고 있으니 답답합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물이 솟는 샘이 되어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오늘의독서·묵상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