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오늘의독서·묵상

프닌나는 주님께서 태를 닫아 놓은 한나를 괴롭혔다.

연중 제1주간 월요일(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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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연중 제1주간 월요일(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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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주님! 주님세례축일인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말씀에 가슴이 뭉쿨했습니다 저도 당신께 사랑받는 자녀… 시부모님께 사랑받는 며느리…. 자식들에게 존경받는 부모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당신께 사랑받는 자녀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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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내 마음에 드는 나의 종이 있다.

주님 세례 축일(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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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를 받으신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영이 당신 위로 내려오시는 것을 보셨다.

주님 세례 축일(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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