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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보관물: 오늘의독서·묵상
Re..>“보라,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
“보라,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 주님! 무자년 새해 첫날인 어제는 ….. 참 많은 분들이 문자메세지와 휴대전화로 새해에는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라는 덕담을 해주셨습니다 기쁘기도 했지만 얼마나 죄송한지…. 사실 며칠동안 마음이 산란하여 전화도 하지않고 받지도 않았었는데 성의 없는 저의 태도에도 아랑 … 계속 읽기
Re..”나는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 드리기에도 합당하지 않다.”
“나는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 드리기에도 합당하지 않다.” 주님! 무자년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당신께서 주신 올 한해동안 당신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아야하는데 솔직히 두렵고 자신이 없습니다 왜 그럴까 생각을 해보니…… 당신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기보다는…. 제 뜻대로 제 마음대로 살고 있기 때문인 것같습니다 … 계속 읽기
Re..”나는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드리기에도 합당하지 않다.”
“나는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 드리기에도 합당하지 않다.” 세례자 요한의 이 말이 저의 겸손하지 못함을 꾸짖는 듯 가슴깊이 와 닿습니다. 그리스도 오심을 멋있게 증언하는 그 모습이 제 모습이길 청해 봅니다. 또한 오늘 독서에서는 요한 사도가 가슴뭉클한 말을 합니다. 아들을 부인하면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