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오늘의독서·묵상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집트로 피신하여라.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가정 성화 주간)(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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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산비둘기 한쌍 어린 집비둘기 두마리,

아기예수님을 성전에 봉헌하러 가신 두분 마리아와 요셉의 가난에 가슴이 저려 눈물이 어린다. 산비들기 한쌍 어린 집비둘기 두마리. 귀하신 아드님을 대신하여 모든 것을 바쳤을 어머니와 성요셉. 왜 그리도 가난하셨을까? 아버지께서는 당신 아드님의 탄생을 왜그리도 무심히 침묵하셨을까? 먼 길을 떠나게 하시고 만삭되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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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내가 너에게 일러 줄 때 까지 거기에 있어라.

내가 너에게 일러 줄 때까지 거기에 있어라. 이 말씀은 마치도 아버지께서 \”안나야, 내가 너에게 일러 줄 때 까지 세상에 머물러 있으라.\” 하신 듯 들린다. 나는 깨어 기다려야 한다. 아버지 말씀을 놓치지 않도록 온 마음을 열고 기다려야 하리라. 그러나 신랑을 맞이하기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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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형제를 사랑하는 사람은 빛 속에 머무르는 사람입니다.

성탄 팔일 축제 내 제5일(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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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민족들에게는 계시의 빛

성탄 팔일 축제 내 제5일(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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