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오늘의독서·묵상

Re..다 허물어 질 때가 올 것이다.

“너희가 보고 있는 저것들이, 돌 하나도 다른 돌 위에 남아 있지 않고 다 허물어질 때가 올 것이다.” 이 말씀으로 내 영혼을 두드리신다. 주님의 말씀 처럼 나도 언제쯤이면 나로 꾸며진 저 성전이 다 허물어지고 그리스도께서 세우신 성사의 성전이 설까? 그러나 희망으로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오늘의독서·묵상 | 댓글 남기기

Re..“너희는 속는 일이 없이 조심하여라”

“너희는 속는 일이 없이 조심하여라” 주님! 신앙생활을 하면서 당신을 믿는다고 당신의 자녀라고…. 당신을 사랑한다고 언제나 떠들어대지만… 조금만 시련이 오면 조금만 힘들어도 당신의 존재를 까맣게 잊을 때가 있습니다 영세 때 마귀를 끊어립니까? 하고 신부님께서 말씀 하셨을 때 끊어버립니다 하고 크게 외쳤지만…….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오늘의독서·묵상 | 댓글 남기기

그 나라는 영원히 멸망하지 않고, 모든 나라를 멸망시킬 것입니다

연중 제34주간 화요일(11/27)

카테고리: 오늘의독서·묵상 | 댓글 남기기

돌 하나도 다른 돌 위에 남아 있지 않을 것이다.

연중 제34주간 화요일(11/27)

카테고리: 오늘의독서·묵상 | 댓글 2개

Re..“저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들보다 더 많이 넣었다”

“저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들보다 더 많이 넣었다”   주님! 그리스도왕 대축일인 오늘 새로운 마음으로 신앙생활을 해야겠다는 생각에 고해성사를 봤습니다 마침 손님신부님께서 성사를 주셔서 그동안 신앙생활을 하면서 마음으로만 생각하며 행동으로 실천하지 못한 것과 신앙인으로 십계명을 제대로 지키지 못한 것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오늘의독서·묵상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