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오늘의독서·묵상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

연중 제17주간 화요일(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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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백성이 큰 죄를 지었습니다. 자신들을 위하여 금으로 신을 만들었습니다.

연중 제17주간 월요일(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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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씨는 하늘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일 만큼 큰 나무가 된다.

연중 제17주간 월요일(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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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도 남을 것이다.

연중 제17주일(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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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는 자리를 잡은 이들에게 원하는 대로 나누어 주셨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1-15그때에 1 예수님께서 갈릴래아 호수 곧 티베리아스 호수 건너편으로 가셨는데, 2 많은 군중이 그분을 따라갔다. 그분께서 병자들에게 일으키신 표징들을 보았기 때문이다. 3 예수님께서는 산에 오르시어 제자들과 함께 그곳에 앉으셨다. 4 마침 유다인들의 축제인 파스카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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