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오늘의독서·묵상

너희에게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 저 사람들에게는 허락되지 않았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10-17그때에 10 제자들이 예수님께 다가와, “왜 저 사람들에게 비유로 말씀하십니까?” 하고 물었다. 11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너희에게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 저 사람들에게는 허락되지 않았다. 12 사실 가진 자는 더 받아 넉넉해지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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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하는 이를 찾았네.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기념일(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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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느냐? 누구를 찾느냐?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기념일(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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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자손들이 바다 가운데로 마른 땅을 걸어 들어갔다.

연중 제16주간 화요일(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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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 “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다.”

연중 제16주간 화요일(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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