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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보관물: 오늘의독서·묵상
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그때에 예수님께서 사도들에게 말씀하셨다.34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왔다고 생각하지 마라.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35 나는 아들이 아버지와, 딸이 어머니와, 며느리가 시어머니와 갈라서게 하려고 왔다. 36 집안 식구가 바로 원수가 된다. 37 아버지나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 계속 읽기
카테고리: TN-lectiodominus-C2, 오늘의독서·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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