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오늘의독서·묵상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신의다.

사순 제3주간 토요일(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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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사순 제3주간 토요일(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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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하느님은 …

– 너는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정신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 그 동안 신앙생활을 하면서 확신이 희미해 질 때, 저는 \”나는 어떻게 살아가도록 설계된 존재인가\” 에 대해 많이 고심하였습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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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손으로 만든 것을 보고 다시는 ‘우리 하느님!’이라 말하지 않으렵니다.

사순 제3주간 금요일(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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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우리 하느님은 한 분이신 주님이시니, 그분을 사랑해야 한다.

사순 제3주간 금요일(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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