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오늘의독서·묵상

Re..죽음과 친해지기

윗분이 부르셔서 갔습니다. 이런 것을 당신이 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것이었습니다. 내용인 즉 당신은 이 직장에 오래 있지 않고 잠시후 떠날 사람이니 어떤 동료의 잘못한 것을 낫낫이 모두 밝히라는 것이었습니다. 그 놈이 하는 짓이 도저히 눈뜨고 못보겠으니 응징하는데 당신이 앞장서 달라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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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말은 내가 뜻하는 바를 이루리라.

사순 제1주간 화요일(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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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

사순 제1주간 화요일(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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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하느님이 일러주신 나

오늘 \”네 도움이 필요한 네 이웃들을 너는 어떻게 대하고 있느냐\” 혹시 \” 눈을 질끈 감고 못 본체 하지는 않았느냐\” 고 다그치시는 목소리를 듣습니다. 사순시기가 되면 어떠한 방법으로 주님께 한발 다가갈까 생각하곤 합니다. 지난해엔 열심히 책을 읽었습니다. 그분과 함께 읽었습니다. 내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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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동족을 정의에 따라 재판해야 한다.

사순 제1주간 월요일(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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