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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인은 아우 아벨을 들에 데리고 나가서 죽였다.

연중 제6주간 월요일(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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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

연중 제6주간 월요일(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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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사람들은 배불리 먹었다

“사람들은 배불리 먹었다. ”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려니 당신의 사랑에 가슴이 뭉쿨해집니다 사람의 욕구 중에서도 가장 큰 욕구가 식욕이지요 저 역시 평소에는 배고품을 잘 참다가도 교회에서 금식이나 금육을 하라고 정 한 날 만되면 아침부터 배가 고파 어느 때는 하루에 한끼 반만 먹으면 된다고 하면서 아침부터  밥을 먹을 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날은 점심때도 생각지도 않은 손님이 올 때가 있어 점심도 먹고 저녁도 ^^ 그리고  후회를 합니다 조금만 참을 껄 하면서ㅠㅠㅠ 사실 형식보다 마음이 더 중요한데... 이렇게 먹는 것에 목숨을 거는  저 같은 사람이 먹을 것이 없다고 생각하니 살 맛이 안날 것같은데 아니! 죽을 것만 같은데.... 당신께서는 이렇게 저 같은 사람까지 배부르게 먹여주시니 당신을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지요? 하지만 하혜와 같은 당신의 사랑까지 먹고 살면서도 당신을 배반할 때가 많음을 고백합니다 더러는 이유같지 않은 이유까지 들먹리면서.... 당신의 가슴에 비수를 꼿기도 합니다 당신의 사랑만으로도 양에 차지 않은 욕심꾸러기 헬레나는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아마 당신께 가는 그날까지 배부르게 해달라는 기도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참 양심도 없지요?주님! 언제까지 당신께 달라는 기도만 할런지.... 감사의 기도보다 청원의 기도가 몸에 밴 세속적인 헬레나가 철이 드는 날이 오리라는 희망을 가지며 사랑이신 당신께서 저에게 육신의 배고품만이 아닌  영혼의 양식까지 채워주시리라고 믿습니다 당신께 드릴 것이 없는 배은망덕한 헬레나지만 저의 이런 모습까지 당신께서는 예쁘게 봐주시라는 믿음으로 용기를 내어봅니다 언젠가는 저도 철이 드는 날이 오리라고... 희망으로 당신의 말씀인 복음묵상만이라도  열심히 해야겠다고 당신께 드릴 공이 없는 저이지만 ...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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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한 사람은 진영 밖에 자리를 잡고 혼자 살아야 한다.

연중 제6주일(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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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나병이 가시고 깨끗하게 되었다.(2/15)

연중 제6주일(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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