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오늘의독서·묵상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바로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연중 제3주간 화요일(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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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름을 부르면, 내가 그들에게 복을 내리겠다.

설(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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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준비하고 있어라.

설(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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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마르1.14-20)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하얀 눈이 온 세상을 뒤덮은 날입니다. 어둠속에 빛나는 새하얀 눈이 얼마나 이쁜지요. 주일이고 연이어 설날이라 마음은 정말 분주하네요. 예전엔 명절이면 떼떼옷도 입고, 새 신발에, 맛나는 것을 많이 먹는 기쁨에 마냥 좋았는데, 이젠 제가 모든 것을 해야 하는 입장이라 기쁨보단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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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 예수님의 이름을 받들어 부르며 세례를 받고 죄를 용서받으십시오.

성 바오로 사도의 개종 축일(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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