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주님, 당신의 말씀은 제 발에 등불이오이다

연중 제 25주간 수요일(9/22)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주님, 당신의 말씀은 제 발에 등불이오이다

연중 제 25주간 수요일(9/22)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예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시며 병자를 고쳐 주라고 제자들을 보내셨다

연중 제 25주간 수요일(9/22)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예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시며 병자를 고쳐 주라고 제자들을 보내셨다

연중 제 25주간 수요일(9/22)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6개

Re..우리성당

요즘 성당의 분위기는 예수님이 필요없는 사람들의 모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착한 사람들만이 모이는 곳, 이곳이 바로 성당인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예수님을 모르고 내가 죄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감히 올 생각도 못하는 곳 그곳이 성당인것 같아요. 죄인들과 함께하지 못하는 교회공동체, 의인들의 전유물이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