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Re.. 참 신앙인

“주께서 나에게 기름을 부으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셨다“ 오랜만에 집에서 편안하게 쉬었던 어제 함께 일했던 청년 두명을 집으로 초대해서 저녁을 먹으며 즐겁게 지냈습니다 엄마 같다며 이모라고 불러주던 청년 두 명 모두 어릴 때 부모가 이혼을 해서 가족이 뿔뿔히 흩어져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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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용기를 주세요~~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주님께서 저에게 뿌리신 씨앗이 과연 무엇일까?라는 묵상을 해봅니다. 그런데 과연 잘 키우고 있는건지 스스로에게 질문해봅니다. 제 멋대로인 저에게 혹시 실망뿐아니라 혀를 차고 계시지나않나?라는 그래서 고개가 저절로 숙여집니다. 아녜스~~넌 역시 생각대로구나!라는 말씀을 하시면 어쩌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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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용기를 주세요~~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주님께서 저에게 뿌리신 씨앗이 과연 무엇일까?라는 묵상을 해봅니다. 그런데 과연 잘 키우고 있는건지 스스로에게 질문해봅니다. 제 멋대로인 저에게 혹시 실망뿐아니라 혀를 차고 계시지나않나?라는 그래서 고개가 저절로 숙여집니다. 아녜스~~넌 역시 생각대로구나!라는 말씀을 하시면 어쩌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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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셨다

연중 제22주간 월요일(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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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셨다

연중 제22주간 월요일(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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