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가파르나움아! 네가 하늘에 오를 성싶으냐?

연중 제15주간 화요일 성 헨리코 기념(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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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아이들에게서 배웁니다.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저희집 두 꼬마들을 통해서 제가 배우는것이 너무도 많습니다. 그리고 부끄럽다는 생각을 많이하고 삽니다. 내가 너희들보다 어른이니까,내가 너희들보다 먼저 세례를 받았으니까… 정말로 많은 착각을 하고 삽니다. 신앙생활이나,가정생활이나 아이들한테 모범적인 모습을 보이기보다는 내 편한대로,내가 좋으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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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아이들에게서 배웁니다.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저희집 두 꼬마들을 통해서 제가 배우는것이 너무도 많습니다. 그리고 부끄럽다는 생각을 많이하고 삽니다. 내가 너희들보다 어른이니까,내가 너희들보다 먼저 세례를 받았으니까… 정말로 많은 착각을 하고 삽니다. 신앙생활이나,가정생활이나 아이들한테 모범적인 모습을 보이기보다는 내 편한대로,내가 좋으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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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아라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아라   예수님! 가끔은 당신 때문에 마음이 평화롭지 못함을 고백합니다. 34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아라.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메시아의 재림에 앞서서, 산고(産苦)에 비유되는 재난과 전쟁이 일어나겠지만,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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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아라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아라   예수님! 가끔은 당신 때문에 마음이 평화롭지 못함을 고백합니다. 34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아라.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메시아의 재림에 앞서서, 산고(産苦)에 비유되는 재난과 전쟁이 일어나겠지만,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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