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글
-
2026 8월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
-
-

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Re..애야 왜 이렇게 우리를 애태우느냐?
“얘야, 왜 이렇게 우리를 애태우느냐? “ 예전에 딸아이가 4학년이었던 해인가 추석이 토요일 이었습니다 시댁에서 차례를 지내고 손님을 치르느라 바빠서 아이들을 신경 쓸 겨를이 없었는데 저녁을 먹으려는데 딸아이가 보이지 않아 사촌들과 놀고 있는 줄 알았는데 가족들이 다 모였는데도 딸아이가 보이지 않아 … 계속 읽기
Re..애야 왜 이렇게 우리를 애태우느냐?
“얘야, 왜 이렇게 우리를 애태우느냐? “ 예전에 딸아이가 4학년이었던 해인가 추석이 토요일 이었습니다 시댁에서 차례를 지내고 손님을 치르느라 바빠서 아이들을 신경 쓸 겨를이 없었는데 저녁을 먹으려는데 딸아이가 보이지 않아 사촌들과 놀고 있는 줄 알았는데 가족들이 다 모였는데도 딸아이가 보이지 않아 … 계속 읽기
Re..기쁨조 아녜스~~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자,기뻐해 주십시오. 잃었던 양을 찾았습니다.’ 주님! 당신은 왜 저를 택하셨나요? 너무나 당신께 지은 죄가 많은이라 택하셨나요? 너무나 보잘것없는 저 이기에 당신께 드릴것이 아무것도 없는 저를 왜 택하셨 습니까? 하지만, 이제는 이런 질문을 한다는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