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 11주간 목요일(6/17)
숨은 일도 보시는 주님을 생각하면 한없이 부끄럽습니다.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기도는 아니었는지 활동을 위한 기도생활은 아니었는지 남에게 자랑하기 위한 선행은 아니었는지 남을 위한 봉사가 아니라 자랑하기 위한 봉사자가 아니었나 참으로 반성합니다. 주님, 보시기에 좋은 신앙인되도록 주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루치아노가 되도록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