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나는 이렇게 말한다. 아예 맹세를 하지 마라

연중 제10주간 토요일(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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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모두가 도구일 뿐

어제는 동료들과 농촌 일손돕기를 하고 돌아왔습니다. 답답한 사무실에서만 지내다가 못처럼 자연과 접하니 좋기만 했습니다. 점심식사 후 술한잔을 하고 자연의 그늘 아래 누어 자연의 이치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 안에서 하느님의 역할과 나의 존재 의미를 또한 그 속에서 나는 무엇을 하여야 하는지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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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모두가 도구일 뿐

어제는 동료들과 농촌 일손돕기를 하고 돌아왔습니다. 답답한 사무실에서만 지내다가 못처럼 자연과 접하니 좋기만 했습니다. 점심식사 후 술한잔을 하고 자연의 그늘 아래 누어 자연의 이치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 안에서 하느님의 역할과 나의 존재 의미를 또한 그 속에서 나는 무엇을 하여야 하는지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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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밑바탕이 사랑이네요~~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오늘도 사랑을 하라고 하시는거죠?! 화해와 용서. 이 밑바탕이 결국은 사랑이라는것을 깨닫습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실천이 어렵다는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지금 특별히 다른 감정도 없고 미움도 없고 그냥 무덤덤한데… 우연하게 마주친다면 웃으며 인사정도는 할 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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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밑바탕이 사랑이네요~~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오늘도 사랑을 하라고 하시는거죠?! 화해와 용서. 이 밑바탕이 결국은 사랑이라는것을 깨닫습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실천이 어렵다는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지금 특별히 다른 감정도 없고 미움도 없고 그냥 무덤덤한데… 우연하게 마주친다면 웃으며 인사정도는 할 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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