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Re..안다는 것

+ 찬미예수님 알지 못하고 행동하는 것 처럼 어리석은 일도 없다는 말을 주위분들로부터 종종 듣습니다.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네가 내 사랑을 아느냐고 3번씩이나 물으셨던 이유를 알것 같습니다. 진정으로 네가 내 사랑을 알았더라면, 내 사랑이 어떤것인지 알았더라면 나를 배반하지 않았을 것이다.라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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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안다는 것

+ 찬미예수님 알지 못하고 행동하는 것 처럼 어리석은 일도 없다는 말을 주위분들로부터 종종 듣습니다.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네가 내 사랑을 아느냐고 3번씩이나 물으셨던 이유를 알것 같습니다. 진정으로 네가 내 사랑을 알았더라면, 내 사랑이 어떤것인지 알았더라면 나를 배반하지 않았을 것이다.라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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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신 너의 하느님을 사랑하라

  주님이신 너의 하느님을 사랑하라     안다는 것과 실천한다는 것은 다른 것입니다. 그것을 실천할 때야 비로소 안다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요? 사랑의 경우는 분명 그렇습니다. 내가 얼마만큼 가족을  사랑하느냐? 내가 얼마만큼 배우자를 사랑하느냐? 그것은 분명 실천으로 들어날 것입니다. “모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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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신 너의 하느님을 사랑하라

  주님이신 너의 하느님을 사랑하라     안다는 것과 실천한다는 것은 다른 것입니다. 그것을 실천할 때야 비로소 안다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요? 사랑의 경우는 분명 그렇습니다. 내가 얼마만큼 가족을  사랑하느냐? 내가 얼마만큼 배우자를 사랑하느냐? 그것은 분명 실천으로 들어날 것입니다. “모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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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당신의 길을 제게 보여주소서.

성 가롤로 르왕가와 동료 순교자 기념일(6/3) 제1독서 ☞ 사도 바오로의 디모테오 2서 말씀입니다. 2,8-15 사랑하는 그대여,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시어. 그분은 다윗의 후손이며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신 분이십니다. 내가 전한 복음이 바로 이것입니다. 나는 이 복음을 위해서 고통을 당하고 죄인처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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