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너희는 세상에 속하지 않았을뿐더러 오히려 내가 세상에서 가려낸 사람들이다

부활 제5주간 토요일(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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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세상에 속하지 않았을뿐더러 오히려 내가 세상에서 가려낸 사람들이다

부활 제5주간 토요일(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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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벗을 위하여 제 목숨을 바치는 것보다 더 큰사랑은 없다

“벗을 위하여 제 목숨을 바치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 주님! 벗을 위하여 제 목숨을 바치는 것보다 더 큰사랑은 없다고 하신 당신의 말씀을 묵상해보니 아무리 생각해도 당신의 말씀을 당신의 뜻을 실천한다는 것이 자신이 없습니다 주님! 서로 사랑하라고 하신말씀에 제가 좋아하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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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벗을 위하여 제 목숨을 바치는 것보다 더 큰사랑은 없다

“벗을 위하여 제 목숨을 바치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 주님! 벗을 위하여 제 목숨을 바치는 것보다 더 큰사랑은 없다고 하신 당신의 말씀을 묵상해보니 아무리 생각해도 당신의 말씀을 당신의 뜻을 실천한다는 것이 자신이 없습니다 주님! 서로 사랑하라고 하신말씀에 제가 좋아하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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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아가 뽑혀서 열한 사도와 같이 사도직을 맡게 되었다

성 마티아 사도 축일(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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