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그에게 아주 수치스러운 죽음을 한번 안겨 보자

사순 제4주간 금요일(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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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게 아주 수치스러운 죽음을 한번 안겨 보자

사순 제4주간 금요일(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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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예수를 잡고 싶었으나 그의 때가 아직 이르지 않았다

사순 제4주간 금요일(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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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예수를 잡고 싶었으나 그의 때가 아직 이르지 않았다

사순 제4주간 금요일(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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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뻐하소서, 은총을 입은 이여

  기뻐하소서, 은총을 입은 이여 심부름. 가기 싫은 심부름이 있고, 가고 싶은 심부름이 있습니다. 오늘 천사 가브리엘은 마리아에게 주님의 탄생을 알려주려고 나자렛을 찾아갑니다. 그런데 처녀보고 애 낳으라는 심부름을 가는 가브리엘은 어떤 마음으로 갔을까요? 물론 하느님의 뜻을 따라야 하지만 인간적인 생각에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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