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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기름부어 세우신분이 아니십니까?

날씨도 따뜻해지니 구역일보기도 좋아졌으나 부족한탓에 평화스럽지 못하고 자꾸만 엇나가기만하니 하느님께 맡기고 방문한결과 내뜻대로 하든때와는 달리 마음도 편하고 모두 잘 끝냈다. 앞에서 열심히 하시는분들을 도와주기가 생각만큼 쉽지 않지만 하느님께서 뽑아 세우신분들을 잘 보필하는일도 나의 소명이라 생각하고 결과는 생각하지않고 행하니 주님께서 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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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거북이를 사랑한 토끼

바오로의 매일묵상 [2004/2/22] 영원한 도움의 성모님 복음(루가 6,27-38) 그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이제 내 말을 듣는 사람들아, 잘 들어라.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너희를 미워하는 사람들에게 잘해 주고 너희를 저주하는 사람들을 축복해 주어라. 그리고 너희를 학대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기도해 주어라. 누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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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거북이를 사랑한 토끼

바오로의 매일묵상 [2004/2/22] 영원한 도움의 성모님 복음(루가 6,27-38) 그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이제 내 말을 듣는 사람들아, 잘 들어라.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너희를 미워하는 사람들에게 잘해 주고 너희를 저주하는 사람들을 축복해 주어라. 그리고 너희를 학대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기도해 주어라. 누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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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봄바람처럼

연중 제7주일 (2004-02-22) 너희가 남에게 되어주는 분량만큼 너희도 받을 것이다.” (루가 6,27-38) 오늘은 봄비가 소리없이 내립니다. 날씨마저 포근하니 한결 가깝게 봄 의 문턱이 다가온 것처럼 연록의 새잎이 그리워지는 주말입니다. 우리 집에 이제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에 들어가는 예로니모가 있습 니다. 수영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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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봄바람처럼

연중 제7주일 (2004-02-22) 너희가 남에게 되어주는 분량만큼 너희도 받을 것이다.” (루가 6,27-38) 오늘은 봄비가 소리없이 내립니다. 날씨마저 포근하니 한결 가깝게 봄 의 문턱이 다가온 것처럼 연록의 새잎이 그리워지는 주말입니다. 우리 집에 이제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에 들어가는 예로니모가 있습 니다. 수영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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