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Re..그들은 목자 없는 양과 같았다 .

앞만 바라보고 열심히 살면 모든일들이 다 잘 되는줄 알고 살았으나 그러지 못하니 문제다. 어제도 공연히 남편한테 짜증내 모든가족들을 힘들게 했다. “저는 어린아이에 지나지 않으므로 어떻게 처신하여야 할 지를 알지 못합니다.” 아이들이 청년이 되었는데도 부부간에 다투고 짜증내고 집안을 시끄럽게 하니 아이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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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따로 한적한 곳으로 가서 쉬자.

“따로 한적한 곳으로 가서 쉬자”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따로 한적한 곳으로 가서 쉬자고 하시는데… 딸아이의 치료로 집을 떠나있는 요즈음 세월이 어떻게 지나가는지 산속에 갇혀있는 느낌이 들고 세상에 혼자 떨어져있는 것같이  허전한 마음입니다. 복음을 묵상한다고 컴퓨터앞에 몇시간을 앉아있어도  아무 생각이나지 않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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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따로 한적한 곳으로 가서 쉬자.

“따로 한적한 곳으로 가서 쉬자”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따로 한적한 곳으로 가서 쉬자고 하시는데… 딸아이의 치료로 집을 떠나있는 요즈음 세월이 어떻게 지나가는지 산속에 갇혀있는 느낌이 들고 세상에 혼자 떨어져있는 것같이  허전한 마음입니다. 복음을 묵상한다고 컴퓨터앞에 몇시간을 앉아있어도  아무 생각이나지 않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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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찬미를 받으시옵고 당신의 규정을 가르치옵소서

연종 제4주간 토요일(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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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찬미를 받으시옵고 당신의 규정을 가르치옵소서

연종 제4주간 토요일(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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