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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구원을 제 눈으로 보았습니다

주님 봉헌 축일(봉헌 생활의 날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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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구원을 제 눈으로 보았습니다

주님 봉헌 축일(봉헌 생활의 날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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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예수께서는 유다인들에게만 파견되신 것이…

한본당에 적을두고 30년을 지내 여러 어르신들의 생을 보게되니 칠팔십년을 살아내신 그분들의 생이 만만치 않았을텐데 경솔한 내 탓에 함부로 행동했음에 무어라 할말이없다. 양가 부모님의 은덕으로 모든사람들의 관심과 사랑받고 살았음을 이제야 뼈에 사무치게 느낌니다. 제가 잘나 잘살고 있는줄 알고 살았던 우리부부 ……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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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예수께서는 유다인들에게만 파견되신 것이…

한본당에 적을두고 30년을 지내 여러 어르신들의 생을 보게되니 칠팔십년을 살아내신 그분들의 생이 만만치 않았을텐데 경솔한 내 탓에 함부로 행동했음에 무어라 할말이없다. 양가 부모님의 은덕으로 모든사람들의 관심과 사랑받고 살았음을 이제야 뼈에 사무치게 느낌니다. 제가 잘나 잘살고 있는줄 알고 살았던 우리부부 ……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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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사실 어떤 예언자도 자기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사실 어떤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오늘복음에서 예수님의 이 말씀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교회내에서 신자들도 돈이나 명예가 있는 사람의 말에는 귀를 기울이지만 그리고 그를 인정하지만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는 사람들은 무시하는경우가 많이 있기에. 오늘 예수님께서도 고향 사람들의 눈에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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