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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도대체 이분이 누구인데 바람과 바다까지…
이번주 내내 정신이 없었다. 어제는 친정동생으로 인해 그나마 정신이 더 없었다. 남편 직장일로 벌써 3년째로 접어들고 있는 어려움은 불가항력인데 주님은 잘 해결해 주심에 너무 감사합니다. 그러나 작은일들도 힘이들어 남편은 몸과 마음 상하니 걱정된다. 결혼후 많은 노력했지만 뜻대로 되지않아 오로지 주님께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