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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선생님 저희가 죽게 되었는데도 돌보시지 않습니까?
“선생님, 저희가 죽게 되었는데도 돌보시지 않습니까?”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호수건너편으로 가다가 거센풍랑을 만나자 예수님께 살려달라며 도와주지않는다고 원망하는 모습에서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조금만 힘들고 어려워도 예수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모든 잘못까지 예수님께 돌리며 원망하고 투정했던 저의 모습임을……. “고요하고 잠잠해져라!” 하고 … 계속 읽기
Re..선생님 저희가 죽게 되었는데도 돌보시지 않습니까?
“선생님, 저희가 죽게 되었는데도 돌보시지 않습니까?”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호수건너편으로 가다가 거센풍랑을 만나자 예수님께 살려달라며 도와주지않는다고 원망하는 모습에서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조금만 힘들고 어려워도 예수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모든 잘못까지 예수님께 돌리며 원망하고 투정했던 저의 모습임을……. “고요하고 잠잠해져라!” 하고 … 계속 읽기
Re..다급한 목소리
성 요한 보스코 사제 기념일 (2004-01-31) “예수를 깨우며 “선생님, 저희가 죽게 되었는데도 돌보시지 않습니까?”하고 부르짖었다. (마르 4,35-41) 1월의 마지막 날이며 토요일입니다. 새해 첫마음으로 다짐하고 계획했던 일들이 이행되고 있는지 생각해보는 평화 로운 주말을 기원합니다. 오늘은 요한보스코 성인의 축일입니다. 사랑방 가족 이화상 … 계속 읽기
Re..다급한 목소리
성 요한 보스코 사제 기념일 (2004-01-31) “예수를 깨우며 “선생님, 저희가 죽게 되었는데도 돌보시지 않습니까?”하고 부르짖었다. (마르 4,35-41) 1월의 마지막 날이며 토요일입니다. 새해 첫마음으로 다짐하고 계획했던 일들이 이행되고 있는지 생각해보는 평화 로운 주말을 기원합니다. 오늘은 요한보스코 성인의 축일입니다. 사랑방 가족 이화상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