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주님께서 기름 부어 성별해 세우신 자에게 손을 대지 않으리라

연중 제2주간 금요일(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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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 기름 부어 성별해 세우신 자에게 손을 대지 않으리라

연중 제2주간 금요일(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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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수께서는 마음에 두셨던 사람들을 부르시어 당신 곁에 있게 하셨다

연중 제2주간 금요일(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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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수께서는 마음에 두셨던 사람들을 부르시어 당신 곁에 있게 하셨다

연중 제2주간 금요일(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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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준비하고 있어라

  항상 준비하고 있어라 오늘은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 입니다. 설은 한 해의 첫 날로서 새로운 몸가짐과 정신으로 어른들께 세배하고 이미 돌아가신 조상들을 기억하는 날입니다. 가끔은 마지막이라는 것을 기억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2주간 성지순례를 다녀오니 큰아버지께서 돌아가셨다는, 그리고 탈상까지 끝났다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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