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Re..예수께서 온갖 병자를 다 고쳐 주셨다.

“예수께서 온갖 병자를 다 고쳐 주셨다.” 내일 청아회모임한단다. 열명 모두 아픔이 많다. 예수님이 지금 계셔서 모두 고쳐 주셨으면 좋겠다. 그러면 모두 예전처럼 구김살없이 만남 자체로 행복할텐데. 루실라: 아픔이 없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되겠습니까? 좋으신 주님께 매달려 어리광도 부리고 치유해 달라고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예수께서 온갖 병자를 다 고쳐 주셨다.

“예수께서 온갖 병자를 다 고쳐 주셨다.” 내일 청아회모임한단다. 열명 모두 아픔이 많다. 예수님이 지금 계셔서 모두 고쳐 주셨으면 좋겠다. 그러면 모두 예전처럼 구김살없이 만남 자체로 행복할텐데. 루실라: 아픔이 없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되겠습니까? 좋으신 주님께 매달려 어리광도 부리고 치유해 달라고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바쁘신 예수님

예수님이 얼마나 바쁘고 피곤하셨겠나 하는 생각을 하며 오늘의 복음을 읽었습니다. 할일이 좀 많다 싶으면 슬며시 기도는 뒷전으로 미루어 놓길 잘하는 저인지라 예수님이 먼동도 트기전에 외딴 곳으로 가서 기도하시는 모습에 저의 해치우는 식, 떼우는 식이 되곤하는 기도를 온전히 주님께 시간과 마음을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바쁘신 예수님

예수님이 얼마나 바쁘고 피곤하셨겠나 하는 생각을 하며 오늘의 복음을 읽었습니다. 할일이 좀 많다 싶으면 슬며시 기도는 뒷전으로 미루어 놓길 잘하는 저인지라 예수님이 먼동도 트기전에 외딴 곳으로 가서 기도하시는 모습에 저의 해치우는 식, 떼우는 식이 되곤하는 기도를 온전히 주님께 시간과 마음을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주님의 일

연중 제1주간 수요일 (2004-01-14)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이 근방 다음 동네에도 가자. 거기에서도 전도해야 한다. 나는 이 일을 하러 왔다” (마르 1,29-39) 겨울들어서 하얀 눈이 처음으로 많이 내렸습니다. 깨끗한 마음으로 새해 다짐을 새롭게하는 시간이었으면 합니다. 이 몸은 질항아리처럼 깨지기 쉬운 것,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