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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안심하고 돌아 가거라. 네 기도를 들어

태어나서 살아온 세월만큼 허물도 많아 대책없는일들이 벌어지니 무조건 주님께 매달린다. 잘 산다고 열심히 살았지만 부주의한 우리부부. 하느님자녀로 태어나 그나마 요만큼이라도 살지만 사람욕심이 옛날처럼 누리며 살고 싶어 속 상하다. 우리가문이 회개하라고 이런 위기에 놓였다고 생각하지만 이고비 슬기롭게 넘기려니 기도뿐이다. 그래도 이방인처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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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귄위있으신 예수님………

어젠 하얀눈이 제법와서 겨울의 정취를 느끼게 하는군요. 날이 포근해서 집주위의 눈들은 오는 즉시 녹아버렸지만 산엘 갔더니……우와~ 나뭇가지에 얹혀있는 하얀눈, 뽀드득 뽀드득 눈 밟는 소리, 집에 그냥 있었으면 산이 그런 모습일줄은 모르고 지나갔을텐데 하는 생각을 했답니다. 그날의 복음을 대함으로써 이렇게 말씀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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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귄위있으신 예수님………

어젠 하얀눈이 제법와서 겨울의 정취를 느끼게 하는군요. 날이 포근해서 집주위의 눈들은 오는 즉시 녹아버렸지만 산엘 갔더니……우와~ 나뭇가지에 얹혀있는 하얀눈, 뽀드득 뽀드득 눈 밟는 소리, 집에 그냥 있었으면 산이 그런 모습일줄은 모르고 지나갔을텐데 하는 생각을 했답니다. 그날의 복음을 대함으로써 이렇게 말씀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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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나를 따르라

이런저런 불편한일로 성당모임 피하다 보니 어제는 김장한다는 핑계로 미사 궐했다. 오늘은 구역장님이 전화로 구역.반장모임이라 나오라 하지만 불편하지만 가보기로 마음먹었다. 예수님 따르는일이 갈수록 힘이든다. 일상생활자체도 힘이드는데 신자생활로 또다른 스트레스는 이중의 버거움이다. 루실라: 맞아요. 작은일에 신경쓰다보면 큰 일을 놓치게 되는 경우가 있지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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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나를 따르라

이런저런 불편한일로 성당모임 피하다 보니 어제는 김장한다는 핑계로 미사 궐했다. 오늘은 구역장님이 전화로 구역.반장모임이라 나오라 하지만 불편하지만 가보기로 마음먹었다. 예수님 따르는일이 갈수록 힘이든다. 일상생활자체도 힘이드는데 신자생활로 또다른 스트레스는 이중의 버거움이다. 루실라: 맞아요. 작은일에 신경쓰다보면 큰 일을 놓치게 되는 경우가 있지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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