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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모르겠습니다”.

“모르겠습니다”. 우리는 오늘 복음에 세례자 요한을 통하여 일어나는 사건에 대한 예수님의 질문에 대사제들과 백성의 원로들의 태도를 보면 오늘의 우리 자신의 모습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모르겠습니다”. 오늘날 아이들이나 어른들도 내게 조금이라도 손해가 가는 듯한 물음에는 무조건 모르겠습니다. 라고 일관하는 풍조가 만연하고 있습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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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나는 그분의 신발끈을 풀어드릴 자격 조차 없다.

주님. 오늘은 큰 아이 요한 축일이어서 기쁘고, 요셉과 가까운 형제들과 작은섬 삽시도에 소풍 가서 기뻤습니다. 겨울바다는 들뜬 철부지들의 가슴과는 다르게 사뭇 깊었습니다. 안나가 해변을 거닐다 조개껍질들을 주우며 친구에게 “조개껍질 주워 뭐할건지 안나에게 물어볼래?” “뭐 할거야?” “음, 아기 예수님 오시잖아. 아기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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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나는 그분의 신발끈을 풀어드릴 자격 조차 없다.

주님. 오늘은 큰 아이 요한 축일이어서 기쁘고, 요셉과 가까운 형제들과 작은섬 삽시도에 소풍 가서 기뻤습니다. 겨울바다는 들뜬 철부지들의 가슴과는 다르게 사뭇 깊었습니다. 안나가 해변을 거닐다 조개껍질들을 주우며 친구에게 “조개껍질 주워 뭐할건지 안나에게 물어볼래?” “뭐 할거야?” “음, 아기 예수님 오시잖아. 아기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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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에게서 한 별이 솟는구나

대림 제3주간 월요일(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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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곱에게서 한 별이 솟는구나

대림 제3주간 월요일(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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