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 두 벌을 가진 사람은 한 벌을 없는 사람에게 주고 먹을 것이 있는 사람도 이와 같이 남과 나누어 먹어야 한다.” 오늘복음에서 세례자요한의 이말씀을 묵상하면서 하느님의 자녀로 세례를 받고 신앙생활을 하고 있지만 진정으로 그 분의 뜻에따라 말씀을 실천하고 있는지 ….. 대림시기를 … 계속 읽기 →
대림 제3주일(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