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지난 묵상 보기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지고 허덕이는 사람은 다 나에게로 오너라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지고 허덕이는 사람은 다 나에게로 오너라   가난하고 굶주린 사람들, 무식하고 단순한 사람들, 병들고 탄식하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을 향하여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내 짐이 무엇이고 내 멍에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아야 하겠습니다.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지고 허덕이는 사람은 다 나에게로 오너라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지고 허덕이는 사람은 다 나에게로 오너라   가난하고 굶주린 사람들, 무식하고 단순한 사람들, 병들고 탄식하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을 향하여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내 짐이 무엇이고 내 멍에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아야 하겠습니다.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전능하신 주님께서 힘이 빠진 사람에게 힘을

아들세자요한주걱턱수술. 키우면서 오랜세월 고민끝에 했는데 수술실 보내놓고 너무 겁이나 항상 하던생활대로 아침기도.묵주기도.성서읽기 하면서 기다렸더니 간호사 했었던 동생이 와줬다. 심장도 약간 약해서 수술후에는 더욱 겁나고 어찌해야 하는지 대책없이 있는데 보호자보고 응급처치는 조금씩 하라하는데 동생이 다 해주고 갔다. 다음날도 와서 보고 가더니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전능하신 주님께서 힘이 빠진 사람에게 힘을

아들세자요한주걱턱수술. 키우면서 오랜세월 고민끝에 했는데 수술실 보내놓고 너무 겁이나 항상 하던생활대로 아침기도.묵주기도.성서읽기 하면서 기다렸더니 간호사 했었던 동생이 와줬다. 심장도 약간 약해서 수술후에는 더욱 겁나고 어찌해야 하는지 대책없이 있는데 보호자보고 응급처치는 조금씩 하라하는데 동생이 다 해주고 갔다. 다음날도 와서 보고 가더니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길 잃은 양을 찾아,

주님. 안나가 몇일 전에 음식점에서 점심을 먹고 나오는데 음식점에서 일을 하시는 어떤 분이 말하기를 “저도 천주교 신자에요. 기도하시는 모습을 보니 갑자기 눈물이 나왔어요.” “그랬었군요. 제 이름은 안나에요. 반갑습니다. 자매님 본명은요?” “안젤라에요.” “안젤라! 주님의 평화가 늘 함께하길 기도할께요.” 주님! 쉬는 교우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