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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너희는 온 세상을 두루 다니며 이 복음을 선포하여라.

교우들하고만 어울리다보니 이웃들과 한계에 부딪혀 이웃동네주민들과 교류해보니 의외로 쉬는교우가 많다. 별로 한일은없지만 항상 천주교신자임을 표시했다. 식사할때는 언제나 기도하고 모임때 성당모임과 겹치면 성당가기 때문에 못간다고 했더니 지나번에 갔더니 쉬는교우가 한분인줄 알았는데 세분이 스스로 신자라고 얘기했다. 언제쯤 각 본당으로 갈지는 모르지만 교우임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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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너희는 온 세상을 두루 다니며 이 복음을 선포하여라.

교우들하고만 어울리다보니 이웃들과 한계에 부딪혀 이웃동네주민들과 교류해보니 의외로 쉬는교우가 많다. 별로 한일은없지만 항상 천주교신자임을 표시했다. 식사할때는 언제나 기도하고 모임때 성당모임과 겹치면 성당가기 때문에 못간다고 했더니 지나번에 갔더니 쉬는교우가 한분인줄 알았는데 세분이 스스로 신자라고 얘기했다. 언제쯤 각 본당으로 갈지는 모르지만 교우임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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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내가 세상 끝날까지

엄마의 밥한그릇이 너무나 따뜻해 다시금 혼자가 되어도 결코 배고프지 않습니다. 어젯밤 꿈속에…가 아니라 정말로 엄마가 다녀가셨습니다. 엄마는 너무나 깔끔한 성격이신지라 저는 엄마 얼굴만 보이는데 엄마는 곳곳에 숨겨진 먼지만 보이시나봅니다. 덕분에 효녀가 아니라 궂은일만 하시다 고향으로 다시금 내려가셨지요…^^ 언제부턴인가 저는 이렇게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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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내가 세상 끝날까지

엄마의 밥한그릇이 너무나 따뜻해 다시금 혼자가 되어도 결코 배고프지 않습니다. 어젯밤 꿈속에…가 아니라 정말로 엄마가 다녀가셨습니다. 엄마는 너무나 깔끔한 성격이신지라 저는 엄마 얼굴만 보이는데 엄마는 곳곳에 숨겨진 먼지만 보이시나봅니다. 덕분에 효녀가 아니라 궂은일만 하시다 고향으로 다시금 내려가셨지요…^^ 언제부턴인가 저는 이렇게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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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하늘과 땅의 주님이신 아버지!

아빠! 안나는 오늘도 하릴없이 분주하기만 하였습니다. 침묵을 잃어버린 안나에게 친구가 주고 간 화두 “네 마음 머무는 곳이 어디냐?”는 놓아버렸습니다. 바깥으로 바깥으로 물러난 마음을 거두어 들여 자신을 살펴 보라 하였지만 그 권고는 무력하게도 오간데 없이 되었습니다. 정작 중요한 것을 잃어버린 생활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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