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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하느님의 성전을’강도의 소굴’로 만들었다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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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하느님의 성전을’강도의 소굴’로 만들었다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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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네가 평화의 길을 알았다면 얼마나 좋을까..?

네가 평화의 길을 알았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네가 평화의 길을 알았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주님께서는 오늘 제가 평화의 길을 알았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고 말씀하십니다.. 과연 제가 지금 걷고 있는 이 길이 평화의 길일까요..? 아니면…? 그 반대의 길일까요…? 다른 사람들을 미워하는 일… 다른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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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네가 평화의 길을 알았다면 얼마나 좋을까..?

네가 평화의 길을 알았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네가 평화의 길을 알았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주님께서는 오늘 제가 평화의 길을 알았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고 말씀하십니다.. 과연 제가 지금 걷고 있는 이 길이 평화의 길일까요..? 아니면…? 그 반대의 길일까요…? 다른 사람들을 미워하는 일… 다른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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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예루살렘의 멸망

                 예루살렘의 멸망 “오늘 네가 평화의 길을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러나 너는 그 길을 보지 못하는구나.“ 오늘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멸망하는 예루살렘에 입성하시면서 당신의 죽음을 예견하시며 안타까운마음에 눈물을흘리십니다 “네가 평화의 길을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이 말씀에 어릴때 저희들이 부모님말씀을 듣지않을때 어머니께서 부모님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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